전문클리닉

모유수유클리닉

  • 아기의 평생 건강이 달려있는 중요한 일인 만큼
    제대로 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제대로 된 전문가를 만나서 정확한 정보와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신다면
    더욱 성공적이며 편안한 모유수유를 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예약문의 : 031-982-5700 (내선 616,717)

  • 모유수유
초기 모유수유 시 엄마가 알아 두어야 할 것
산전 모유 교육은 필수입니다.
모유 수유를 위해서 엄마가 준비할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출산 전에 모유 수유 교육을 받을 기회를 꼭 찾아서 교육받거나 전문가가 제공하는 정보로 미리 모유 수유에 대해 공부를 해두는 것은 엄마 젖먹이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필수적입니다. 임신했을 때부터 모유 수유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미리 보고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책이나 비디오를 보아도 좋고, 젖먹이기에 성공했던 엄마들에게 배우거나 병원에 마련된 산전 모유 수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모유 수유의 장점 외에 제대로 젖을 먹이는 방법, 수유 중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의 해결법 등을 엄마가 미리 알아야 출산 후 제대로 젖을 먹일 수 있습니다. "아가를 낳고 난 뒤에 먹이면서 알아가야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한다면 완전 모유 수유를 하기는 힘들어집니다. 출산 후 언제부터 젖을 먹여야 할지, 어떻게 먹이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출산 후 회복실에서 몸을 추스를 때쯤이면 아가 입에는 벌써 병원에서 준 우유병이 물려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유 수유의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모자동실이 잘 되어 있는 산부인과를 고릅니다.
모유 수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선택부터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특히 산모와 아가가 같은 방을 쓰는 모자동실을 선택하는 것은 모유 수유를 성공 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엄마와 아가가 한 방에 있어야 수시로 젖을 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산부인과를 선택할 때는 모자동실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십시오.
출산 전 산부인과 선생님께 젖을 먹이겠다는 의지를 밝힙니다.
산전 진찰 시부터 출산 후 젖을 먹이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밝히고 아가를 낳고 첫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젖을 물려달라고 부탁합니다. 아가를 낳고 나서 산모가 너무 힘들고 아파하면 의사가 적극적으로 모자동실이나 젖먹이는 것을 권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엄마가 먼저 꼭 젖을 먹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병원의 도움을 받기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병원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결국 모유를 먹일 수 없어서 후회하는 엄마들을 종종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산전 검진이 중요합니다.
의사 선생님께 유방을 진찰 받아 함몰 유두라든지 유방 수술을 한 경력 등에 관해 미리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이 작아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유방 크기가 작은 엄마도 모유를 먹이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유방에 젖을 보관하는 양이 적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젖을 더 자주 먹여야 하며, 유방 울혈 예방 에도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엄마가 만드는 전체적인 젖의 양은 유방 크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산전 유방 마사지는 불필요합니다.
최근 산전에 모유를 잘 나오게 하려고 유방 마사지를 하는 분도 있는데 이런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유방 마사지를 한다고 모유 수유를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잘못하면 조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유방에 불필요한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출산 후에도 보통의 엄마들이 유방 마사지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젖만 잘 물리고 열심히 먹이면 마사지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분유 준비 또한 필요 없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는 모유 수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제대로 모유 수유를 할 계획 이라면, 그리고 산부인과에서 잘 도와준다면 분유나 우유병은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분만하러 병원에 갈 때 준비할 것들은 아가를 낳으러 병원에 갈 때는 아가가 젖먹는 시간과 횟수, 대소변 양과 횟수 등을 써놓을 공책과 필기 도구를 준비하십시오. 모유 수유를 할 때는 아가가 제대로 젖의 영양 분을 섭취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하는데 그 양을 짐작하기 위해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합니다. 집에서 미리 50cc 정도의 맹물을 새 기저귀에 부어서 손으로 들어보십시오. 50cc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무게를 느껴보면 한 번에 보는 적당한 소변량 30~60cc가 어느 정도인지를 감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수유 쿠션, 수유 브래지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수유복이나 옷, 빨아서 쓰거나 일회용으로 쓸 수 있는 수유 패드도 준비하면 편하게 수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유 수유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친구나 친지의 전화번호와 한밤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찾아볼 수 있는 모유 수유에 관한 책, 그리고 아무리 정신이 없고 아프더라도 모유는 꼭 먹이겠다는 각오도 챙겨서 산부인과로 가십시오.
출산 과정에서 약을 사용하게 될 경우 모유 수유에 대해 미리 상의합니다.
분만 중이나 그 후에도 산모가 약을 써야 할 때는 엄마가 아가에게 젖을 먹일 예정이거나 먹이고 있다고 의사에게 미리 말을 하면 젖을 통해 아가에게 전달되어도 해가 되지 않는 약으로 처방해 주실 것입니다. 대부분의 약은 젖먹이는 엄마에게 투여해도 아가에게 해가 되지 않지만 약에 따라서는 주의해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또한 제왕절개나 무통분만보다는 자연분만을 하면 아가가 태어나서 초기에 더 활발하게 젖을 빠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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