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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소아발열 대처법

2016-09-27 09:57 조회수 :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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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熱)이란
신체에 어떤 이상이 발생한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열은 우리 몸에 침입한 바이러스,세균,곰팡이 등의 물질과 신체 면역체계가 싸우고 있다는 증거다. 보통 열이 빨리 내려야 치료를 잘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약간의 열은 오히려 몸의 저향력을 좋게 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38도 미만의 열에 대한 치료는 보통 필요하지 않으며 확실한 진단이 내려질 때까지는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임의로 해열제를 먹이기보다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열이 나는 여러가지 이유

 

1. 요로감염으로 인한 경우: 아이가 소변을 볼 때 아파하거나 소변 색이 유난히 짙거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다.

2. 패렴의 경우 : 좀처럼 잠들지 못할 정도로 기침이 심하다.

3. 중이염의 경우 : 아이가 귀가 아프다며 울거나 한쪽 귀를 만지작거리며 보챈다.

4. 피부에 발진이 생길 경우 : 수두나 홍역, 풍진, 성홍열 등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5. 만성 식체의 경우 : 원인 모를 고열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 수도 있다.

 

아이가 열이 난다고 생각되면 체온을 측정해야 하는데 손으로 이마를 만져보는 것은 만지는 사람의 손과 주변 공기의 온도에 따라 달리 느껴지기 때문에 체온계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상 체온은 연령에 따라 다른데 아이들의 정상 체온은 성인보다 높고 하루 중에도 체온의 변화가 있어 저녁이 높고, 아침에는 낮아집니다. 보통 37.5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 라고 표현하고 38.5도 이상이라면 체온을 낮추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열은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열을 나게 만든 원인이 문제이므로 의사의 진찰과 검사에 의해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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