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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아토피의 악화요인과 생활 관리법

2016-10-17 15:44 조회수 :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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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의 악화요인과 생활 관리법

 

지나친 목욕, 과다한 비누 사용, 습도가 낮은 환경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면제품이 아닌 속오스 거친 화학섬유 옷 등과 목욕 시 타올로 밀거나 손으로 긁는 것은 피부를 자극시켜 좋지 않다.

더운 실내 환경, 두꺼운 이불, 꽉 끼는 의복, 기타 땀을 유발하는 상태와 고열은 좋지 않다.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의 털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에는 애완동물이나 카펫 등을 피한다

집안의 온도와 습도도 항상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습도 50~60%, 온도 20도 가량이 좋다
의복은 무자극성 비누로 씻으며 세탁 후 옷에 세제가 남지 않도록 잘 헹군다.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부건조증을 악화시킨다. 미지근한 물로 하며 저작극성 비누 또는 중성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헹구어 한다.

목욕 후 물기를 닦을 떄는 부드럽게 눌러서 말린다.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셀린이나 오일 등 보습제를 발라서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준다.

가능하다면 첩포 시험 등을 통하여 환경적인 항원을 찾아 이를 제거하고, 계란, 우유, 생선 등의 의심이 되는 항원이 포함된 식품의 섭취를 금한다.

소양감이 있다고 긁어서는 안되며 아이가 밤새 긁는다면 수면 전에는 양손에 면장갑을 끼게 하여 무의식중에 긁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다

봄,가을은 건조한 공기에 의해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어 땀이 나면 자주 씻어준다.

여름에는 땀으로 인한 자극으로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어 땀이 나면 자주 씻어준다.

정서적인 긴장, 스트레스 등의 감정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감기, 식체, 장염과 같은 질환은 태열과 아토피 증상의 악화요인이 된다. 따라서 잘 예방함과 동시에 질환에 걸린 경우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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