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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병원 의료, 환자 응대 최하

2021-09-14 14:59 조회수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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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0일 나리 병원 내과 내원

 

근래 계속 컨디션이 안좋고, 피부트러블이 심해서,

9월 2일 2차 코로나 백신 접종전, 영양수액 하나 맞으러 갔음.

간단히 진료후 리오단칵테일 수액을 한시간반동안 맞음.

 

이물질 발견후 나리병원의 응대

 

1. 수액투여 당일, 환자에게 아무 연락없어서 환자가 직접 병원에 연락. 이물질 성분분석표 달라고 함.

2. 제약상의 문제가 아니라, 투약상의 과실로, 병원측 책임이라는 제약회사 연락을 받고도 환자에게 여전히 연락 없음

3. 환자가 직접 연락하니, 가관으로 응대

 

3번이 제일 심각해서 글 남깁니다.

1. 주사 맞은 직후 의사선생님의 별문제 없을거라는 말을 듣고, 납득해서 아무 말이 없는줄알고 연락하지 않았다. - 무슨말씀인건지. 분석표 달라고 다시 전화까지 했는데요?

 

2. 이물질이 들어간것은 병원 잘못은 맞다. 맞지만 환자가 연락없어서 괜찮은줄알았다. 그래서 연락하지 않았다. - 나리병원이 그정도 동네의원인가요? 괜찮냐 당연히 전화해야하는 사고 아닌가요? 술은 마셨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 상황. 병원 잘못은 맞지만 너가 연락없었으니 내 잘못은 아니다.

 

3. 환자 연락이 있었는지는 몇번이나 체크했다. 병원에서의 해피콜의무는 없다. - 해피콜이라니. 이게 지금 "영양제 잘 맞았니? 효과는 있었니? 다음에 또 맞을 의향있니?" 의 차원은 아니지 않나요? 투약과정에 문제가 있었고, 당연히 연락했어야 맞는 부분인데, 병원의 의무가 아니라고 당당히 따지는거에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네요. 제가 직접 연락하는지 안하는지만 안일하게 지켜보고 있었다는건지, 긁어부스럼 만들까 쉬쉬했다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전화해서 저런식으로 말하실거면 왜하신거죠?

"내잘못아닌데, 너가 전화안했는데? 니가 했어야지. 이상없다고했자나?" 식의 마인드라니..

제 상식에는 이해가 안갑니다.

 

스스로 간호부장이라고 하시던데,

혹시 제가 보상해달라고할까봐 일부러 저렇게 응대하신건가요?

마지막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전화끊었는데 아셨나요?

 

간호사들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하시고 끊으셨는데,,

저는 간호부장님께서 민원 응대 안하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마지막으로, 약을 주사하기전에 체크해보는건 기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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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수액을 주사하고도 아무렇지 않아한 점,

환자가 직접 연락할때까지 부러 잠자코 있은 점,

화가난 환자에게 말도 안되는 전화 응대 센스를 보여준 점

꼭 기억할게요.

 

제 감정을 상하게 한 부분은 차치하고, 이물질 수액부분은 널리 알릴게요.

 

댓글목록

나리병원님의 댓글

나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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