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상대 지나친 영업행위.
2023-06-02 09:59 조회수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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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처음도 아닌데 위기감 조성하며 압박스타킹 사라 매번 영업하질 않나.
아직 막달도 아닌데 철분주사를 벌써 맞아야 한다는 등.
주변 사람 다 물어봐도 막달에나 철분주사 권하지 무슨 25주차부터 철분부사 맞으라는 곳은 처음 봤다네요.
그것도 의사랑 상담하는것도 아니고 앞에 프론트에서 그걸 권하시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전에 다니던 병원은 담당의사분이랑만 그런 부분 상담하고 의사분도 막달까지는 철분제 더 처방해줄테니 부지런히 먹고 기다려보자고 하셨는데.. 의사도 아니고 프론트 분들 시켜서 철분주사부터 영업하는데 너무 황당하네요.
영업행위가 잦고 그 방법이 괜히 불안감 조성하는 방법이라 다른 사람한테는 여기 병원을 추천하고 싶지가 않아져요..
산모상대로 이렇게 티나게 이익 챙기려 하는 병원 처음보네요.
너무 티나서 듣고나면 이 병원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해냐하나 불쾌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