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병원님의 댓글
나리병원
아 그러시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 힘든 모유수유도 잘해내고 계신것 같아 제가 다 뿌듯하네요^^.
첫째를 낳으시고 한달도 안되셔서 둘째 생각을 하고 계신걸 보니 아기와의 만남이 너무 행복하셨던듯 하네요. 그래도 연년생은 엄마와 첫째아가에게 힘들 수 있으니
몸조리 잘 하시고 돌정도 지나고 가시시면 좋지 않을까요? 하지만 모든게 다 사람의 마음처럼 안되더라구요.ㅎㅎ 둘째때 또 만나뵙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