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로 이사와서 둘짜를 임신하고..
김포에 대한 정보를 아무것도 몰라서 멍때리고 있을때.
먼저 김포에 터를 잡고 있는 언니땜시 알게된 나리병원!
세 아이를 나리병원에서 낳은 언니의추천으로 자연스럽게 나리병원으로 진료 받고 있네요~
알면 알수록 좋은 병원 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 토요일에 남편과 첫째 딸과 같이 바자회를 한다고해서 방문했어요~
진료 받아서 받은 응모권으로 룰렛해서 물티슈도 받고,,, 장바구니도 받고.. 룰루랄랄....
결혼식땜시 오랜시간 있진 못했지만 필요한 부스에 가서 구경하고 득템하고 돌아왔어요..
앞으로도 나라병원과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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