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문화센터~ 바느질 좋아요^^
2018-01-22 15:57 조회수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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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휴직후 나리문화센터를 신나게 드나들고 있는 29주차 산모랍니다.
워낙에 움직이는걸 좋아해서 바느질이 체절에 맞을까 걱정했었지만
한땀한땀 만들어가는 재미가 부족한 실력이지만 쏠쏠~하답니다^^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 따랑이, 애착인형 등을 우리 아가가 입고,만지고,
놀 생각을 하니까 정성을 안 쏟을수 없게 만드는 시간인것같아요~
육아 선배님들과 동기생들~~너무나 재미나고 육익한 시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월 바느질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