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나리병원에 입원하면서, 식사에 감동받아 사진 올려드려요.
아침은 한식으로 나오고요, 점심때와 간식이 특식으로 매일 호텔음식처럼 세팅이 되서나오네요.
출산후에는 맛없는 미역국만 먹게 될 줄 알았는데, 입과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앞으로 입원 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인테리어 때문에 소음이 있었긴 했지만,
이후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더 좋을 거 같네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하도 미안하다고 하셔서
제가 더 미안했네요. 간식도 더 잘 챙겨 주신거 같고요. 입원하면서 부터 넘나 친절하게
해주셨던 분만실 선생님들께도 하나하나 인사는 못드리지만 감사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기 이쁘게 잘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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