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후기
2017-03-20 20:02 조회수 :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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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혜가 나온날
아무생각없이 병원에 갔습니다.
둘째가.. 27주부터. 조산우려가 있어서.. 거의 3개월동안 누워서지냈습니다.
담당 원장님이 진통이 오면 대학병원으로오가라는 소리도 들어구요.
그런 소리 들을때는 정말 절망이었습니다.
정말 이 아기를 건강하게 넣을수 있을까하고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우리 아기 39주 1일에 유도분만을 해서..무통주사 없이 자궁문이 4cm열어져서.. 아기를
낳았습니다.
저는 뉴스에 맞추어 낳고 싶은데. 우리 아기가 엄마와아빠 언니가 보고 싶어나 봐요..
건강하고. 이쁜 여자 아이를 낳았습니다. 양수가 터지지 않아서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진통 1시간만에 이쁜 공주가 나에게 찾아 왔습니다. 우리 이쁜 공주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나중에 셋째 아기를 나에게 찾아온다면 다시 한번 이곳에 올것이...
이쁜 우리 공주님을 만나게 해주셨서 감사합니다
맘스홀릭http://cafe.naver.com/imsanbu/3442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