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병원 출산후기
2018-11-02 13:44 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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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둘째는 쌍둥이를낳아서 어쩔수없이 제왕절개를 하고 사실 감성분만수업을 열심히 듣고 느낀바가 많아서 브이백을 시도하려고 했으나막상 하려니 겁이나는건 어쩔수없고 의사선생님은 용기를 주셨으나 제왕절개를 하게되었습니다 페인부스터가 첨엔 뭔지도모르고 그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싶어서 착용했는데 아 이건 첫째때와는 다른고통..확실히 고통이 덜하더군요..고통이 아예 없지는않겠지만 확실히 회복도 빠르고 유방관리해주시는 분이 수시로 관리해주셔서 모유수유를 잘했더니 확실히 자궁수축이 빠르고 회복이 빨랐어요 간호사선생님들 너무친절하시고 마지막까지 격려해주신 박기현원장님또한 잊지못할거같아요 저는 산후조리원까지 같이 했는데 마사지부터 산후조리원선생님들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알려주시는것도 많아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도 유방관리사님이 계속 관리해주시고 직접찾아다니시면서 끊임없이 물어보시고 아기모유수유할때도 개인적으로 한명한명 봐주시더라구요 젖몸살이 올뻔했는데 수술후 계속 괏리하고 알려주셔서 다행히 지금은 모유수유에 큰어려움은 없답니다 첫째때는 그런 얘기를듣지못해서 젖몸살도오고 모유수유를 하지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나리병원은 모유수유나 감성분만이 너무나 잘되어있어요 힘들어하면 격려해주시고 어려워하면 어떤선생님이든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너무편하고 좋았답니다 산후조리원신축건물에 들어가지못해서 마사지 서비스도 받고 식사는 이미 소문난대로 근사하더라구요 이제 그 밥상을 못받는다 생각하니 서운하네요ㅎㅎ병원에서부터 조리원까지 간호사님 의사선생님 유방관리사님 신생아실선생님들 모두 감사한마음입니다 특히 나리병원은 제왕절개임에도 감성수목욕과 탯줄자름 할수있고 짧지만 캥거루케어까지 할수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출산은 행복이며 기쁨이지만 고통도함께할것인데 의료진 선생님들이 잘챙겨주셔서 그래도 잘견디고 조리원까지 잘마칠수있었답니다
모두 너무 감사하며 출산앞두신 산모님들 믿고 출산 잘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