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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병원&조리원 출산후기

2019-01-06 07:12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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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 6일만에 튼튼이를 만났습니당

먼저 처음 튼튼이가 찾아온날부터 세상에 낳오는 날까지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6과 임수현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쓸데없는 잡생각이 많아서 병원갈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제 표정을 보시고 좋은말씀많이 해주시고 아가는 잘크고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위로해주셔서 매번 안심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정일이 지나도 세상에 나올소식이 없는 튼튼이로 인해 유도분만 날짜를 잡은 전날, 진통으로 새벽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24시간 무통분만이 가능하니 걱정없이 병원으로 갔습니다. 

12시간 진통(무통 2번 맞음)에도 자궁이 추가로 2센치밖에 열리지않아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제 자연분만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둘라쌤 및 분만실간호사분들, 진료중에 수시로 올라와주신 임수현원장님께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제왕절개 수술을 해도 아가얼굴도 보여주고 감성수목욕도 할수있어서 자분만이 아니라 수술도 나리병원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나리병원 밥~끝내줍니다!!!맛도 맛이지만 플레이팅도 훌륭했어요~ 

 

병원 퇴원후 바로 조리원으로 입소?했습니다.(신축이 아니라 너무 아쉬웠지만ㅜㅜ) 

모유수유 완모를 목표로 하는곳이다보니 모유수유는 걱정이 없었습니다.또한 유방관리사님이 상시하고 계셔서 유방 마사지 및 수유자세를 수시로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소아과쌤이 매일 오전에 아가진료를 해주시니 아가의 건강도 걱정없이 쉴수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리원의 꽃이라할수있는 마사지!!!겁나 시원합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실장님과 예쁘게생긴 마사지사?언니 두분이서 해주시는데 두분모두 손맛이 끝내줍니다!! 

뭉친곳이랑 붓기빠지도록 알아서 잘 풀어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어요~ 

덕분에 튼튼이 가지기전의 몸무게로 거의 돌아가서 퇴소합니다. 

 

단순히 집에서 가까워서 선택한 나리병원&산후조리원입니다만, 이용해보니 너무 만족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주위의 친구,동생들에게도 차로 30분이내 거리라면 완전 강추하고 있습니다!!! 

저도 둘째때 다시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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