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좋았던 출산후기
2018-12-28 16:11 조회수 : 43
본문
12월 23일부터 진통이 시직되어 나리산부인과를 방문했습니다
막상 아기를 낳으려니 설렘반 무서움반이였던 나에게 나리산부인과는 정말 편안하게 지낼수 있게 자유 진통할수있는공간들이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노래방이 왠말입니까 닌텐도가 웬말이며 족욕기 안마기 짐볼등등 긴장감을 풀어주는 공간이 갖춰져있는 이곳!
뜨하 ...이렇게 즐기다가 처음 맛보는 지독한 진통이 ...점점 간격 강도가 쎄져서 너무 지쳐있을때 간호사 언니분들이 수시로 왔다갔다 해주시고 말도 걸어주시고 ..정말 언니들에게 기댄거 같다
하지만 너무 오랜진통에 지쳐 제왕절개를 선택한나는 울며불며 무통주사를 맞고 있을때
한 간호사언니 끝까지 책임 못지고 퇴근해서 미안하다며 또 감성을 울컥 ..ㅠㅠ
마음이 따뜻했어용
그러다 제왕절개 를 하고 나와 이쁜아가도 보고 너무 좋앗다
회복하는동안 7층언니들도 항상 웃으며 안부도 물어바주시고 친절하시당 ♡♡♡
2째도 믿고 낳을수있는 이곳 나리산부인과 굳!!!!!
아 병실에서 정말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뜻한순간은
제가 진통하고있을때 힘이되어준 간호사분이 오셔서( 사진)을 주시며 관심 주실때 너무 감사했고 너무 좋은 언니분이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