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10일 김포나리병원에서 3.69kg되는 건강한남아를
제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
자연분만을 하고싶어서 진통을 겪다가 제왕절개를 하게되었어요...
그렇게, 아기가 태어나 얼굴을 마주보니 내가 아기를 낳았다는걸 실감하게되고
그 자체가 너무 감동이며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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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오후 17:35분 태어났습니다.
진통을 겪다가 수술을 한거라 엄청 고통스러웠는데
막상 애기보니까 고통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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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첫 가족사진이에요~ ^^
감성수 체험을 하고 아기가 아주 편안한 표정을 하고있어서
나리여성병원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아들 첫 웃는모습을 보고 너무 행복하고 신기했어요~!
제 아들이라 그런지 너무 귀여웠답니다!
출산할때 옆에서 계속 함이 되어주신
둘라쌤이 출생증명서와 손편지도 챙겨주셨어요~
저희 아기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받는 증명서라 소중히 간직해서 아기가 크면 보여주려구요!
또 손편지를 읽어보고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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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니까 뙁!!!
샴푸, 배냇저고리 등등 퇴원선물까지 챙겨주시더라구요~
너무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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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된 우리아가에요~!
눈뜬 모습을 처음보았어요~
남편눈과 다르게 크고 똘망똘망한 아기눈을보고
다행이다 싶었어요ㅋㅋ
아기발을 보니 너무 작고 귀엽더라구요
아기발이 남편발과 똑 닮았더라구요! 발톱까지 이렇게 닮을수있나요?
정말 너무 신기했어요~!
제가 감성수 체험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남편이 대신 아기에게 감성수로 몸을 닦아줬어요~!
남편이 처음으로 아기를 마주보고 목욕을 시켜주더니 너무 행복하고 신기해하더라구요!
출산을 경험하고 내가 낳은 아기를 처음 마주하니
너무 행복하고 아기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나리여성병원의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과 의사선생님들 덕분에 빠른 회복이 가능했어요!
아기낳을때 큰 도움줬던 둘라쌤의 친절을 평생 잊지못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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